주천왕백호(朱天王白縞)

적화(赤花)의 '주천왕' 실생(2009년경 태을의 박원교 씨)에서 나온, 화예(花芸)와 반예(斑芸)의 백호(白縞)로, 이예(二芸) 품이다. '주천왕'은 일찍부터 실생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무늬가 들어간 개체도 많이 작출되었다. 그중 '홍화전', '주천왕비', '주천왕복륜' 등이 있는데, 본종은 선명한 설백의 줄무늬(縞)다. 이 난은 눈(雪)처럼 새하얀 줄무늬로, 색상과 콘트라스트가 뛰어난 縞에 적화로, 소중한 존재라 할 수 있다. 무늬의 예(芸)는 선천성으로, 삼광반성(三光斑性) 순백호(純白縞)가 눈 시리게 아름답게 비친다. 백호가 물고(噛) 있는 축에서는 루비근이 나오며, 때로는 순백의 복륜 개체도 볼 수 있는 절품(絶品)이다. 잎은 모종과 같이 약간 입엽성(立葉性)으로, 단정한 모습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자의 얕은 월형이다. |
출처 (사) 대한민국풍란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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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2025-11-11)

주천왕백호(朱天王白縞)

품종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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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赤花)의 '주천왕' 실생(2009년경 태을의 박원교 씨)에서 나온, 화예(花芸)와 반예(斑芸)의 백호(白縞)로, 이예(二芸) 품이다. '주천왕'은 일찍부터 실생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무늬가 들어간 개체도 많이 작출되었다. 그중 '홍화전', '주천왕비', '주천왕복륜' 등이 있는데, 본종은 선명한 설백의 줄무늬(縞)다. 이 난은 눈(雪)처럼 새하얀 줄무늬로, 색상과 콘트라스트가 뛰어난 縞에 적화로, 소중한 존재라 할 수 있다. 무늬의 예(芸)는 선천성으로, 삼광반성(三光斑性) 순백호(純白縞)가 눈 시리게 아름답게 비친다. 백호가 물고(噛) 있는 축에서는 루비근이 나오며, 때로는 순백의 복륜 개체도 볼 수 있는 절품(絶品)이다. 잎은 모종과 같이 약간 입엽성(立葉性)으로, 단정한 모습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일자의 얕은 월형이다. |
출처 (사) 대한민국풍란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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