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광(羆之光)

중형의 극황 중투(極黄中透) 품종이다. 명품인 '청광묵(靑光墨)'의 싹(芽) 변이라고 생각한다. 언뜻 생각하면 도저히 믿기 어렵지만, '청광묵'에서 중투(中透)에 감복륜(紺覆輪)으로 변화한 '성광전(星光殿)'의 무늬 색을 극황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아직도 縞가 있는 개체나, 무지(靑)에 가까운 개체는 잎 뒷면에 묵(墨)을 흘리며, 잎 질감이 거친 것 등 무늬 색 이외는 모종인 '청광묵'에 가까운 것을 알 수 있다. 愛知県의 업자가 발견해, 같은 현의 三浦浩男 씨에게 전해져 증식된 것이다. 예(芸)의 안정성은 좋고, 子(신아)가 무지로 나와도, 4~5매째 정도에서 중투 예를 나타낸다. 아직 많은 수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인기 있는 기대품이다. 중형으로 잎은 약간 가늘지만, 선천성의 극황 중투가 들어간다. 청축에 청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정면

측면

측면

후면

윗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 -663-3929 연락부탁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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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의 극황 중투(極黄中透) 품종이다. 명품인 '청광묵(靑光墨)'의 싹(芽) 변이라고 생각한다. 언뜻 생각하면 도저히 믿기 어렵지만, '청광묵'에서 중투(中透)에 감복륜(紺覆輪)으로 변화한 '성광전(星光殿)'의 무늬 색을 극황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아직도 縞가 있는 개체나, 무지(靑)에 가까운 개체는 잎 뒷면에 묵(墨)을 흘리며, 잎 질감이 거친 것 등 무늬 색 이외는 모종인 '청광묵'에 가까운 것을 알 수 있다. 愛知県의 업자가 발견해, 같은 현의 三浦浩男 씨에게 전해져 증식된 것이다. 예(芸)의 안정성은 좋고, 子(신아)가 무지로 나와도, 4~5매째 정도에서 중투 예를 나타낸다. 아직 많은 수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인기 있는 기대품이다. 중형으로 잎은 약간 가늘지만, 선천성의 극황 중투가 들어간다. 청축에 청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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